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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론보도] 대한뉴스 QR하드소개 2011-08-18

스마트웨어 채규국 대표, 학습지의 새로운 장을 열다

QR코드로 동영상 강의 매일 학습체크…기업홍보에도 새로운 시도

작은 혁명의 시작

2004년 2월 미국 하바드 대학생 마크 주커버그가 조용한 혁명을 시도했다. 그는 하바드생 교류 사이트 ‘더 페이스북 닷컴’을 오픈한다. 3월 하버드에서 스탠퍼드, 예일, 콜롬비아대로 확대, 6월 캘리포니아 팔로삭트에 ‘더 페이스북 닷컴’을 설립한다. 같은 해 12월 가입자 100만 명. 그리고 6년 후 가입자 5억 명을 돌파하는 소셜 네트워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에 못지않은 작은 천재가 음지에서 양지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사회의 혁신적인 혁명을 준비하고 있다. 아니 준비했다. 세계 최초로 QR(Quick Response)코드로 동영상강의, 원어민 1:1 학습, 기업홍보, 학습지의 진화, 멀티미디어 컨텐츠로 생생하게 영상으로 전한다. 스마트폰이나 PC, 노트북으로 QR코드만 찍으면 자기가 원하는 인터넷 멀티미디어 세계로 인도하는 신세계가 열린다.


이러한 작은 인쇄제본의 혁명을 일으킨 사람이 바로 '스마트웨어‘의 채규국 대표<左 사진>이다.

“처음엔 학습지에 저의 이론을 실천했습니다. 가로 세로 각 0.6cm의 세밀한 QR코드로 문제집 옆에 각인시키면 스마트폰으로 선생님들의 동영상 강의, 채점, 원어민 학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상의 작은 혁명입니다.”


채 대표가 추구하는 QR 세계는 일반적인 무료성 서비스인 링크큐알(유튜브, 동영상)이 아니기 때문에 사이즈가 크고 링크소스가 모두 유출되는 오픈 서비스와는 차별성을 둔다. 채 대표가 추구하는 QR코드 세계는 유료성 매니지 QR이다.  어떤 분야 혹은 어느 지역에서 접속을 한 건지 심지어는 안드로이드냐 아이폰으로 접속했느냐 등 세분화된 정보 및 응답이 기록된다. 이런 서비스를 채 대표는 ‘QR하드 서비스’라 한다.


QR하드 서비스의 특징은 첫째 QR하드의 손쉬운 자료공유 서비스로서는 일반적인 웹하드에 자료를 올리는 것과 동일하며 자동으로 생성된 QR코드를 활용해 자유롭게 IT기기들과 자료를 손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두 번째로 QR코드의 다양한 매체 활용서비스로 QR하드를 활용해 신문, 잡지, 포스터, 현수막 등 다양한 오픈라인 매체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QR하드에 있는 컨텐츠를 원하는 대로 활용할 수 있다.


세 번째로 QR하드를 이용한 컨텐츠 서비스로, QR하드에 올린 컨텐츠를 QR코드를 통해 스마트기기와 연결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활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모바일 페이지 없이 컨텐츠를 서비스할 수 있다.


채 대표는 “QR하드로 저장부터 QR코드 생성에서 배포 및 통계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편리한 파일 공유와 QR코드 자동생성을 할 수 있다”며 “PDF QR 편집 및 손쉬운 광고제휴 다양한 IT기기 활용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즉 서비스 개념으로 마케팅+QR, 홍보+QR, PR+QR, 광고+QR이다. 범위로는 지면광고, 신문, 잡지, 티켓 등에 세밀한 QR코드를 삽입해 동영상, 음악을 서비스 받을 수 있다.

또 옥외광고, 현수막, 간판 등 온라인 광고, 웹, 모바일 배너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또 인쇄물 광고, 학습지 강사들의 동영상 강의, 원어민과 1:1 학습, 보충수업 등을 할 수 있고 PDF 브로슈어, 명함 등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

 

▲ 스마트웨어의 메니지QR코드를 인식한 스마트폰의 활용 기능하다.ⓒ스마트웨어

 


 

학습지에서 솔루션을 찾고

“특히 주요 타깃으로 학습지를 선택했는데 학생들이 아무리 부지런하고 똑똑해도 인터넷 동영상을 20분 이상 보지 않습니다. 학생들은 곧잘 싫증내지요, 그런데 학습지 옆에 QR코드를 각인시켜 놓으면 어려운 문제, 난해한 문제 등은 옆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곧 선생님들의 동영상 강의로 볼 수 있어 아주 효과적입니다. 자기가 알 수 있고 흥미로운 QR코드 동영상을 자료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학습지의 새로운 혁명이다. 누구도 이것을 시도하지 않았다. 곧 맨투맨, 1:1 매니지먼트 사업 아닌가? 이런 QR코드 학습지의 시작은 전반적으로 사업으로 확대된다. 즉 사업자료를 QR코드를 통해 어느 지역에 마케팅을 해야겠다는 등 사전 마케팅을 세울 수 있다. 상업적으로 제대로 돈을 쓰려면 홍보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자료가 나와야 한다. 그런 부분이 매니지 QR의 장점이다. 또 한 가지 장점은 이벤트를 걸 수 있다.


상품을 거는 거다. 100번째 스캔한 사람에게는 무슨 상품을 걸어두고 횟수 제한을 할 수 있다. 상업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확정해 나갈 계획이다. 공급자 입장에서 CD를 안 찍으니 비용절감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매니지 QR은 파일만 올리면 자동으로 링크가 된다.

예를 들면 책값이 1만원이라면 QR코드를 넣어도 책값은 1만원 그대로다. 그런데 문제의 답을 모를 경우 이것에 대한 QR코드가 있다면 이것을 스캔해서 문제에 대한 설명을 구입하면 된다. 1건당 구매요금을 500원으로 책정할 경우 이 문제집의 문제가 100개라면 5만원을 내는 게 아니라 전체 QR코드의 값은 2000원 정도에 불과하다.


기존의 문제집 동영상 비용의 ‘낙전수입’을 효율적으로 파고 든 시장이 QR 시장이다. 학생들은 대부분 동영상을 결제하고 잘 보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 경우 동영상 제작 판매업체는 수입이 그냥 발생하는데 이것을 낙전수입이라 한다. 그러나 QR코드를 도입할 경우 학생들 입장에서는 소액결제를 할 수도 있고 온라인 사이버머니도 사용할 수 있다. 동영상 제작업체가 챙기는 수입을 결국 학생 등 구입자에게 돌려주는 셈이다.


“진심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은 문제집 옆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일일이 체크합니다. 그러면 선생님들의 지적이나 잔소리 없이 동영상 강의로 문제를 이해합니다. 이런 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QR코드를 학습지에 적용시켰습니다. 효과는 대만족입니다. 학생들이 매니지 QR코드의 유용성을 알게 되면서 꼭 그 학습지만을 찾게 됩니다. 참 좋은 시대입니다. 이런 멀티미디어 시대에만 가능한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소수의 불성실한 학생들이 낙전수입으로 돌아서지만 다수의 학생들이 매니지 QR코드의 학습지를 신뢰해서 자부심을 강하게 느낍니다.”


타 회사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스마트웨어’는 관리가 잘되고 있다. ‘스마트웨어’는 또 타사와의 차별성이 있다. 스마트폰 어플 개발은 그만하게 되고 QR하드에서 자동으로 제공된다. 로그인 없이 모든 콘텐츠를 QR코드로 호출 및 프리젠테이션도 가능하다. 별도의 모바일 사이트 개발 없이 QR코드로 마케팅이 가능하다. QR코드 마케팅에 대한 실시간 분석, 집계, 조회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 스마트웨어의 차별성과 경쟁력은 첫 번째로 모바일호스팅은 사용자가 파일을 옮기면 바로 볼 수 있는 서버 호스팅을 할 수 있다. 두 번째로는 통계관리가 되고 있다. 이런 점은 타사에서 못해 주고 있는 부분이다. 교사용 문제집에 접목한 QR은 학생용 책보다 QR이 더 세분화돼 있고 많이 들어가 있다. 제어 QR도 들어가 있다.(확대, 축소 등)


또 QR은 장소와 시간의 장애를 없애버렸다. 종이 그 자체가 미디어의 역할까지 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링크드 QR은 써보면 알지만 한계를 느끼게 될 것이고 양질의 유가 서비스를 위해서는 피드백이 되는 QR을 써야 한다. 여기에 담을 수 있는 정보를 10의 18승까지 담을 수 있다. 스마트웨어는 가로 세로 0.6cm의 QR로 지구상의 모든 정보를 담을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새로운 미래 시장을 향해

“처음에는 교육 덕에 관심이 많아서 교육 솔루션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 비용은 웹하드 비용과 똑같습니다. 자다가 새벽 4시에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현재 QR하드.컴(qrhard.com), QR하드.넷(qrhard.net) 등 QR하드와 관련된 모든 도메인을 구입했습니다. 처음에는 ‘스마트하드’로 생각을 했는데 구체화가 되지 않아 QR하드가 낫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채 대표는 개발 당시를 회고하며 말이 빨라졌다. “QR하드는 점점 인쇄매체에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QR 그리고 웹하드를 합성한 의미로 QR하드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출시 하게 되었습니다. 웹하드와는 비교가 안 됩니다. 이것을 밑으로 깔고, 많은 비즈니스가 올라 갈 것입니다.”


비교 우위이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하나의 좋은 틀이 될 것이기에 QR하드로 몰릴 것이다. QR하드의 중요기능은 QR스캔이다, QR이 없는 이미지 페이지를 스캔으로 떠버리면 채점이 필요 없는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그렇게 되면 OMR카드가 필요 없게 된다. 문제의 영역을 인식하고 마킹한 자리를 이미지가 마킹한 좌표를 알고 진한 곳을 찾아낼 수 있다. 진한 곳이 마킹한 곳이기에 답안을 모두 축출할 수 있다. 공무원 시험이든 자동차운전면허 시험이든 OMR 답안지를 따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지에 바로 마킹해서 제출하면 즉시 채점을 할 수 있다. 민원서비스든 성적채점에 대한 조회든 이 시스템은 유용하다. 이 부분이 가능해지면 공정성이 확보되면서 시험 문화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앞으로 모방성 회사가 나타날 수 있지만 ‘스마트웨어’의 핵심기술이 QR편집 기술입니다. 바로 방어막이죠. 기술 방어막이 타사가 개발하기에는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릴 것입니다. 저희가 가진 기술은 타사가 인력과 돈이 있다고 해도 1년 이상 연구개발해야 얻을 수 있는 기술력입니다. 그런 것에 대비해서 우리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QR작업 파일이 PDF 문서인데(인쇄용문서) ‘스마트웨어’의 QR코드는 아무리 확대해도 글자가 깨지지 않는다. 이 회사의 QR코드들은 사이즈 변경을 하면 생기는 글라디에이션 같은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그런데 ‘스마트웨어’ 제품은 글씨를 아무리 작게 해도 깨지거나 번짐 현상이 없다.


“돈으로 따지면 10억원 이상 투입해야 우리 같은 기술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이게 있으면 아크로바프로가 80만원 정도 하는데 QR코드가 있으면 아크로바프로가 없어도 다 제공합니다. PDF로 문서로 열고 편집이 가능합니다. 이것만 해도 라이센스 가치가 있습니다.”


채 대표는 지난 1월 28일 스마트웨어라는 이름의 회사를 설립했다. 개발과정에서 가진 돈을 모두 써 버리고 여기저기 빚을 내 직원 3명을 두고 시작했다. 편집기술도 채 대표가 개발해 직원을 자신의 집으로 출근시켜서 만들었다. 기획부터 제작까지 2개월 만에 끝났다. 지금 현재 ‘스마트웨어’는 연구개발, 총괄, 기획을 하고 있다. 마케팅과 영업은 ‘(주)한일피앤씨’와 제휴 협력을 하고 대외영업 쪽은 함께 일하고 있다. ‘한일피앤씨’의 유권상 대표는 ‘스마트웨어’의 학습솔루션 매니지 QR의 인쇄제본 등에 긍정적이고 확신에 찬 모습이었다.


“이제는 QR코드와 함께하는 학습지, 인쇄제본의 시대입니다. 우리 ‘한일피앤씨’는 ‘스마트웨어’와 함께 무지개 너머의 소망을 꼭 성취할 것입니다.” ‘스마트웨어’는 아름다운 동력자 한일피앤씨를 얻었다. 최근 ‘스마트웨어’는 한국 최고의 중국어 연구소 ‘(주)문정아중국어연구소’와 매니지 QR코드 계약을 했고 GS네오텍, KT, 유클라우스 등이 ‘스마트웨어’의 매니지 QR코드를 독점하기 위해 경쟁이 붙었지만 현재 그들과 우호적 계약체결을 진행 중이다.


앞으로 제2의 소셜네트워크 같은 혁명을 일으킬 매니지 QR코드의 선두주자 ‘스마트웨어’와 채규국 대표. 앞으로 그가 가는 길마다 새로운 신화가 쓰이는 것도 시간문제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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